치료후기
대학병원에서 못고친 머리떨림을 구대한의원에서 고쳤어요
내원동기:
손주에 의해 증상을 알게 되고 침을 6개월 맞으러 다녔고
대학병원에서 보톡스 3개월마다 3번 차도가 없어서 대형병원
두 곳을 갔었으나 "노인병이니 받아드리고 그냥 사세요."해서 절망중에
유튜브에서 구대한의원을 알게 되었다.
치료부위 및 문제:
머리가 떨리는 모습은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동호회도 6개월간
안 나가고 우울감이 깊어지니 밥도 먹을 수 없고 얼굴이 헬쓱해지고
표정이 무디어 가고
치료 내용 및 과정 경험담:
이곳이다 싶은 마음에 일산에서 5시간 걸리는 거리를 즐겁게
다니기 시작했지만 일년이 지나니 지쳐가고 병원세 정 붙이려고
같은 환자들과 잡담하다 주의를 듣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
'아무 생각하지 말고 믿고 초조해 하지말자.' 다짐하며 다니다
보니 일주일에 한 번으로 횟수가 줄어들고 조금씩 차도가 보였다.
문을 열고 들어가면 맨먼저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는 실장님 고맙고
친절한 음성인 선생님 위로가 되고 그 아픔을 견디어낸 자신에게도
칭찬하고 싶어요.

